3/21 미장 마감시황
U.S. Market Closing - 05:00 기준 DOW ▼ 41,953.32 (-0.02%) S&P500 ▼ 5,662.89 (-0.2%) NASDAQ ▼ 17,691.63(-0.3%) RUSS 2K ▼ 2,068.63 (-0.6%) PHLX 반도체지수 ▼ 4,601.37 (-0.7%) 미국 증시,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전쟁이 제기하는 불확실성을 극복하지 못하며 하락 일제히 하락 마감 - 다우 0.02% 하락, S&P500 0.2% 하락, 나스닥 0.3% 하락. -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이 공개한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는 3월 12.5로 3월 18.1보다 하락했지만, 확장세를 이어가 - S&P500지수 편입 11개 업종 중 7개는 하락, 4개는 상승, 기술업종은 0.49% 하락했으며 재..
2025. 3. 21.
엔비디아, 테슬라, 아이온큐, 팔란티어 큰 폭 상승, 인텔 시간외 급등
엔비디아(+6.43%)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과 함께 소비자 물가지수가 안정을 보인 데 힘입어 심리 안정을 반영하며 상승. 더불어 옵션시장에서 추가 상승을 이야기하는 거래가 증가한 점도 영향. 이런 가운데 아마존, 알파벳, 메타플랫폼이 2050년까지 세계 원자력 공급을 3배로 늘리겠다는 약속에 지지서명했다는 소식도 긍정적. 이는 데이터센터 관련 자본 지출 확대를 시사하기 때문. 관련 소식에 GE버노바(+5.10%), 컨스텔레이션 에너지(+3.25%), 오클로(+2.83%), 비스트라(+6.62%) 등 원자력, 전력망 관련 종목군, 슈퍼마이크로컴퓨터(+4.00%), 델(+3.29%), 아리스타네트웍(+1.42%), 웨스턴디지털(+2.78%)등 서버 관련 종목군도 동반 상승. 여기에 TSMC(+3.63..
2025. 3. 13.
미 증시, 트럼프로 하락하다 우크라이나 휴전, 무역분쟁 완화 기대로 낙폭 일부 축소
미 증시는 전일 큰 폭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 그런 가운데 JOLTs 보고서를 소화하다 트럼프가 대 캐나다 추가 관세 발표로 하락 전환. 특히 경기 불안은 여전해 일상생활과 관련된 업종을 중심으로 하락된 점이 특징. 그러나 장 후반 우크라이나의 30일 휴전 발표 소식에 지수는 낙폭 축소하고 나스닥은 상승 전환. 여기에 장 마감 앞두고 온타리오 주지사가 전력 25% 할증 잠정 중단 발표도 우호적. 다만, 장 마감 직전 재차 매물 출회되며 결국 하락 마감(다우 -1.14%, 나스닥 -0.18%, S&P500 -0.76%, 러셀2000 +0.2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70%) *변화요인: 안정된 고용, 미-캐나다 무역 분쟁, 우크라이나, 경기 구인구직 보고서 JOLTs..
2025. 3. 12.